7월 5일(화) : 여행 5일째
Skogarfoss에서 1번 국도를 가다 지방도로 218번을 따라 조금 더 가면 바다에 머리를 박고 있는 커다란 바위가 있다.
Vik가기 전에 있는 명소이다.
보기에 따라서 코끼리 머리 라고도 하고 이곳에서는 양의 머리라고 한다.
반대편쪽에서도 보았어야 하였는데 한쪽에서만 보아 아쉬웠다(나중에 알았음).
비포장도로로 산을 올라 넘어가면 되는데 그냥 지나쳐 온 것이 후회된 곳이다.
바위 양쪽에서 가서 보길 추천한다.
이곳에 많은 새들이 서식하는데,
Puffin이 있어 행복하였던 곳이다.
차에서 내리기 전에 바위에 많이 앉아 있었는데 카메라를 가지고 갔더니 많이 날라가 버렸다.
'[여행] > 아이슬란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Vatna만년설 아래서 캠핑을 하며 (0) | 2016.07.23 |
---|---|
특이한 피요르드 지형을 한 Hjorleifshofdi (0) | 2016.07.23 |
Skogarfoss 에서 만년설까지 Fimmvorduhals 트레킹 코스 (0) | 2016.07.23 |
Skogarfoss 폭포 (0) | 2016.07.23 |
폭포 뒤로 가 볼 수 있는 Seljalandsfoss 폭포 (0) | 2016.07.21 |